한옥

우리 가족이 살던 한옥. 자식들은 분가하고 아버지 홀로 생활하시던 공간.

이젠 그 공간이 버거워 이별을 고하려고 한다.

1976년에 상량식을 한 대청마루…. 뒷문을 열어놓으면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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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에 대한 3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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