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있는 초롱이입니다. 눈이 초롱초롱해서 붙인 이름 같습니다.
말귀도 잘 알아듣고 아주 여우입니다.
사진 찍다보니 엉덩이쪽 털이 하드모양이던데 하도 왔다갔다 하는 통에 찍지를 못했습니다.
다음번엔 엉덩이를... ^^



말귀도 잘 알아듣고 아주 여우입니다.
사진 찍다보니 엉덩이쪽 털이 하드모양이던데 하도 왔다갔다 하는 통에 찍지를 못했습니다.
다음번엔 엉덩이를... ^^

















야.. 쿨이란 녀석 정말 쿨하게 생겼는데요.. ^^
그나저나 연말 송년모임 해야죠. 이번엔 필히 참석을 해야 하겠다능 굳은 의지를.. ^^
송년모임 하긴 해야하는데 이번엔 얼마나 나올지.. ㅋㅋ
12월에 스키장 가자는 소리가 있어서..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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