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좋아서 모락산을 다녀왔습니다. 정상까지는 안가고 중턱에서 돌아왔네요.계원예대를 지나 모락산을 오르면서 찍은 봄의 풍경입니다. 아마 내일과 모레 비가 내리면 순수하고도 사랑스런 연록이 초록으로 거듭나겠지요.연록의 향연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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