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에게 선물해 드릴려고 그려보았습니다.수채화지에 그릴 때와 또 다른 느낌이 있네요. 천이라서 물을 너무 많이 쓰면 번져나가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답니다. ^^

정직한(?) 면티를 받으신 분께서 예쁘게 리폼을 해서 입으신 모습을 찍으셨답니다.. 예쁘게 리폼을 해주셔서 그림이 더 사는 것 같아요. 예쁘게 입으신 모습.. 제가 오히려 고마워하고 있답니다^^

원본] 박영성 화백님의 그림입니다. 참 좋네요^^





화장실에서 본 현관. 원래 벽지위에 무늬한지를 덧바르고 아래 꽃은 색 한지를 손으로 찢어서 붙인 것입니다.
열쇠고리도 자투리 나무로 만들고 핸드페인팅. 아래 우측의 나무박스는 재활용쓰레기, 음식물쓰레기, 우산통입니다. 만능 상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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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너무 멋져요!! 웅휘는 너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