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저희 집 호순이가 또 새끼를 낳았습니다. 6개월에 한번씩 꼬박꼬박 낳네요. ^^;
어제 저녁에 8시쯤 퇴근해서 방에 들어가려니 마루 밑에서 낑낑대는 새끼들 울음소리가
들리더군요. 한 보름에서 20일은 지나야 나올텐데 어떻게 생긴 녀석들인지 궁금하네요.
저번 여름에 태어난 녀석들은 다 예쁘고 귀여웠는데…
이번엔 한마리 남겨서 키워야겠습니다.
이번에도 다섯마리 낳았으려나? 꽃이 진 저희집에서 사진 찍을거리가 없었는데
한동안 강아지 사진 많이 찍을 것 같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