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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세번째모임

2016.12.5

‘지난번 모임때 ‘춘희는 아기란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평화그림책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한 중 일 그림책작가들이 의기투합해서 써낸 평화그림책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더 가졌으면 하는 의견에
각자 가지고 있는 책들과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을 소개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도서관에서 ‘군화가 간다,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 경극이 사라진 날을 빌려갔다.
주제가 좀 무거울 수 있었으나 결코 그냥 지나쳐서는 안되는 아픈이야기들을 끌어내는 좋은 시간이었다.
준비해온 책들을 다 읽지를 못했기에 다음모임 때 한번 더 전쟁과 평화에 관련된 책들을 더 준비해와서
읽어주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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