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축하드립니다.

자주 와야 하는데 즐겨찾기에 넣어 놓고도

자주 오지를 못하네요.

종원이형이랑 형수님 늦었지만 아가 축하드리구요.

이쁘고 씩씩하게 키워주세요.

그리고 오랜만에 글로 소식 전해 들은 자유로 식구들

다들 잘 지내시는 거 같군요.

좋은 여름들 만드세요.

— 영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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