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장판, 토요일 오전

출근하자마자 떨어진 영문 홈페이지 제작건.
시작하려고 자리에 앉았는데 여기저기서 오는 전화.
홈페이지 접속이 안된다고.. 박팀장님한테서도 오고 옆 사무실에서도..
설상가상이라고 총무서버 파일시스템이 또 맛이 갔다.
으~~~~~
데이콤에 전화해서 전용회선 모뎀 리셋하고 좀 나아진듯 했으나 다시 불안정.
다시 연락하고 총무서버 파일시스템 간신히 수리. 재부팅 됨.
한 20여분간 서비스 불가.
혼자 이리 뛰고 저리 뛰고.. 간신히 마무리하니 11시가 가까워졌네요.
영문 홈페이지 만들어야하는데….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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