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추카..

언냐,,구러고 보니강.
결혼한 날이 이때쯤 였다.
즐거운 결혼기념일 보냇나?
날씨가 어째 오늘 이상혀.
웅도령이 이제 걷기 시작했으니,
조만간,,,나의 세뇌가 들기 시작하겠꾼.
추카하공,,
즐거운 주말..아찌?
난 강원도 놀러간다..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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