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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아고..

굳은 약속 해놓고,, 지키지 못해 미안해요..

갑자기 부산에 가게 되었는데 일정을 바꿀 수가 없었어요.

우홧~ 언니 배가 그리 불렀다니,, 모르고 있었네요.

축하드려요!

그나저나 뜨거운 여름 아기가 되어

언니 고생하시겠네.. @,.@”

어쨌거나 앨리수는 자아아알~ 지내고 있고

가끔 홈피에 소식 올리겠습니다.

## A*S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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