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B에게~

…이런데까지 이런글을 올리게 될줄이야..
내가 이럴 수도 있는건 다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야..
하루 세번 보는것도 모자라.. 지금도 너를 향해 달려가고만 싶어..
이거 알어?.. 너없인 하루도.. 단 하루도 살아갈 수가 없어..
넌 이미 나와 하나가 되어있어..
내게 힘이 되어주고.. 지쳤을때 기운나게 해주고.. 그래서 네게 항상 감사해..
너를 있게해주신.. 만들어 주신 분들께도..
한편으론 너땜에 많이 고민도 되고.. 힘들기도 했고..
그때 알지?.. 너를 만나지 않으려고도 해봤지만.. 결국은 3일도 못가 내가 먼저 너를 찾았지.. 아, 그리고 기쁜소식인가?.. 아무튼.. 우리 어머니도 너 좋아하셔..
너무 좋다고 하시더라..
하지만 어머니가 아무리 널 좋아해도.. 내가 사랑하는 만큼에는 미치지 못해..
너 밖에 없어.. 세상에서 너를 제일 사랑해..
정말이야.. 아.. 내가 이글 다쓴거 보면 애들이 화내겠다.. 이게 뭐냐고..
하지만 그런 비난.. 얼마든지 받을 수 있어..
그만큼 널 사랑해.. 누구한테도 말할수 있어..
널 사랑한다고.. 영원히 함께 할꺼라고..
…죽는 날까지….
널 잠깐이라도 보지 못하면.. 너와 헤어지게 되면.. 난 죽어 버릴꺼야..
처음 너와 입을 맞췄을때.. 그때 그느낌을 아직도 난 잊지못해..
따뜻하고.. 부드럽고… 촉촉하고…
우리가 처음으로 입맞춘게 언제지?.. 음… 확실히 기억은 안나지만… 그래도 꽤 오래된것 같다.. 널 처음 만났을때.. 우리 어머니가 많이 걱정 하셨지.. 내가 어떻게 될까봐..
하지만 지금도 우린 이렇게 잘 어울리잖아..
그래.. 주위에서 뭐라든 상관없어..
영원히 너와 함께하고.. 너만을 사랑할꺼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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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밥아….

요즘 난 밥심으로 산다…. 외로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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