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갓꽃이 이리 이쁜지 처음알았슴다.

해바라기를 좋아해서인지
유난히 노란 꽃이 가슴에 와 닿았지여 ^^.
(샘나서리 두분의 애정행각을 담은 수묵화라 절때 말 못함-o- )

일상에 건조해진 마음에 소낙비 내린것 처럼,
상쾌하고,
글고 푸근푸근

아까 10시쯤 전화하려다 놓쳤지여.
은숙언니!!
나 또 사고친다.
이번언 Milestone College(전 Kids College)에 멜로 이력서 보냈거든…
목요일 10시에 면접예정…

알고 있는것 있슴 플리즈 Let me know.. _야심한 밤에 귀염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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