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둥바둥

맨날 일에 쫓겨다니게 됐네요. 언제부터 그렇게 된걸까…
오늘도 어제 전용회선 에러때문에 따로 빼놓았던 통신선을 옥외 통신단자로부터 옥내 라우터 있는 곳까지 16mm 고무주름관에 넣어 창고 천장으로 해서 시공하고 연결하느라 2시간 동안 진땀을 빼고.. 시간에 쫓겨 허둥지둥..
이제 좀 한숨 돌리겠네요.
아.. 덥고 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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