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댓글 남기기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집.

어제는 온가족이 즐거운 오후였어요^^
인터넷에서 본것 보다 훨씬 더 예쁘고, 아름다운 집이 었습니다.
조그마한 연못도…키가 훌쩍 큰 해바라기도…
그리고 새파란 풋고추는 정말…
우리 주원이 민주가 정을 듬뿍 담고 왔습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이 사는 예쁜고 정겨운 집이었습니다.

즐거운 오후 였습니다.
또 가고 싶어라…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