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호박

저희집 창문앞에 매달려 있지요.
큰 호박은 정겨운 맛이 없는데, 애기호박은 귀엽네요.
또 조카 인영이가 생각나네요.
며칠전에는 검지 손가락만했는데, 지금은 어느새 많이 자랐지요.
좀 있음 큰호박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겠죠?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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