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수입니다~

처음 들렀네요.

다음 주에 집들이 하신다고..?

5일이면 희경이랑 함께 갈 수 있을 것도 같아요.

‘숲속의 섬’ 은 그대로 있고,

앨리수만 서울로 이사를 갔습니다.

벌써 작년 10월 이야기네요..

요즘은 몸이 안 좋아 백수로 돌아 갔고,

일산 집에도 자주 들러요.

달라진 건,,

예전보다는 좀 많이 들어 보이고.. <- 다~ 몸이 아파 생긴 주름들이랍니다. T_T'' 술을 삼가하게 되었고.. <- 그저, 건강이 제일이죠~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고.. ^^” 뭐, 그 정도네요. 그때 그 사람들.. 다들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참~ 종목옹은 어디 계셔요~? 여기도 안 보이시고.. 보고싶어요~ * ## A*S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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