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냐!

언냐 넘 오랜만이쥐.
요즘 내가 머하느라 바쁜지..
걍 머리속이 좀 복잡해서..귀챦아지고 있다..만사가

요즘 여름도되고 했는뎅 점점 살이쪄서,다이어트할겸 주말마다 산댕겨.
언냐네 뒤에 있는것이~아니 앞에있는게 청계산 맞나?
저번주 거기 가려다 교통편 불편해서 걍,,,아차산갔다.
더오지기 전에 부지런히 댕겨야할텐데.

웅도령이 어여커서 언냐랑 같이 청계산함 가자.
그때를 기다리며~~~~~~~~~~~ㅋㅋ
한주 즐겁게 보내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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