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

잘들 계시는지여…
저도 죽지못해 살고 있습니다….ㅋㅋ

이곳을 들러볼때마다, 우리집이 아주 조금만 이라도 가까웠더라면…하는 안타까움만 남습니다…모두들…참으로 보고 싶습니다…
아직은 이렇게나마 우리들의 인연을 근근히 유지해 가고 있지만……이곳이 계속 있는동안은 여전히 우리들도 남아 있겠지요…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어느때건 스스럼없이 불러내어 맘속 얘기를 나누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내년에도 언제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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