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댓글 남기기

웅맘의 이야기동화 2

1463523439749

날씨가 풀렸다고 하여
목도리를 하지 않았다.
바람이 불었다. 춥다.

버스를 10분만 기다렸다.
버스를 10분이나 기다렸다.

생각의 차이로 느끼는 나의 체감온도는…

생각을 바꾸는 힘!
얼어붙은 볼을 따뜻하게 녹여주길 바란다.

나는 버스를 10분만 기다렸다.
춥지 않다. 2012. 1.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