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휘 백일입니다.

6월 25일 탄생~
오늘 백일입니다. 아빠랑 엄마랑 일찍 일어나서 부산히 음식준비하고
주문한 따끈따끈한 백설기 가져오고 웅휘 할아버지, 할머니 오셔서
흔들침대에 웅휘 눕혀놓고 아침식사를 했지요.
오랫만에 먹어서 그런지 백설기가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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