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살아있어요….

거의 3주째를 감금생활로 일관하고 있네요.
남들 다 하는 것 와이 이리 요란스러운지….원…
병원에 두번이나 입원하는 화려하다못해 처절한 전적을 남기고…
지금도 문박 출입은 전혀 못한 채 무균실(?)에서 살고 있지요^^
저의 서방이 무지 고생하고 있지요. 이번에 서방이 저한테 해주는거 보고 무지 감동을 했지요.
에구 간만에 일어나 키보드 치려니 좀 힘드네요.
다시 안정을…^^
모두들 독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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