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왔습니다….그런데…아직 좀 썰렁….

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들어와서 자유로 사람들 살아가는 소식이라도 들어볼랍니다.

날도 추운데 감기들 조심하세요.

저요?

저야 요즘도 비슷한 생활을 하고 있지요.

— 후곡마을 영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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