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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 진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본가에 갈 때 가끔은 주인집 사람인 것을 잊어먹고 짖지만 이내 꼬랑지를 흔드는 녀석입니다.
컹컹 짖는 소리가 무척 크지요. 근엄한 표정(?)을 짓길래 찍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착하게 생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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