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두리꽃

작년엔 없었는데 올해는 담장밑에 조신하게 피어있네요.
제가 초등학교 다닐때 보고는 삼십이 훌쩍 넘어버린 지금에서야
이 꽃을 보게 되네여…
무지 반가웠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