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사를 세번이나 한 2004년이었습니다. (4번인거 같기도 하고.. 가물가물)
4월 파주 교하에서 양재동으로 이사(회사가 넘 멀어서)
12월 양재동에서 의왕시로 이사(양재대로변의 소음과 먼지등 환경오염때문에..)
그리고 사무실도 같은 건물 4층에서 5층으로 한번, 5층에서 다시 5층으로 한번. ^^;
내년엔 진득하니 자리를 잡고 집안일이나 회사나 다 더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러분들도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자유로 송년회 합니다. (내 문자 씹은 인간들 두고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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