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순이와 아지들

6월25일 찰칵–

이제는 고 조막만한 것들이 커서 호순이(어미)의 냠냠까지 넘본답니다.
그래서 고것들이 넘볼 수 없는 곳에서 혼자 먹으라고 주었더니,
결국 누리는 극성스럽게 뛰어내려 어미 냠냠을 스윽~ 짭짭 하네여…

하지만, 나머지 흰장갑, 초롱이, 두리는 닭 좆던 개 지붕 쳐다보듯 바라만 보고 있으니…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