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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출근길의 하늘은 참 화창한데….
난 졸려서 반쯤 눈을 감고 사무실 책상 앞까지 왔다.

회사에 있음 ‘오늘은 퇴근해서 꼭 일찍 좀 자야지….’ 하고 맘먹어도
정작 퇴근하고 나면 집에서 꼼지락 꼼지락 하다가 ‘아차~’ 싶은 마음에
시계를 보면 새벽 2~3시.

이것도 병인가…..
이러니 허구헌날 아침마다 졸릴 수 밖에.

아흑~ 누워 자고 싶은 아침이다.

날씨처럼 화창한 하루가 되어야 하는데 아직도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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