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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마리중 3마리만…

이제 한달쯤 됐네요. 5마리 낳았는데 1마리는 죽고 네마리가 잘 크고 있습니다.
사진에 안나온 것은 검정색(왼발만 하얀색이라 흰장갑이라 부릅니다.)
오른쪽 하얀 녀석은 제가 제일 귀여워하는 암놈입니다. 넘 귀엽고 쌍커플도 있고.. 다른 녀셕들도 귀엽긴 마찬가지입니다.
마루 밑에 낳아서 거기가 집이죠. 요즘은 들랑달랑거리면서 잘 놉니다.
저 순간을 포착하려고 무지 애를 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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