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 책갈피^^

2017.1.4

서방님과 아들에게 선물해준 캘리 책갈피^^
백석의 시중 ‘나와 나타샤와 당나귀’중에서 나타샤를 이름만 바꿔서..
중간에 살짝 다르게 쓰여진게 있지만 애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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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의 시 ‘흰 바람벽이 있어’

2017.1.1
요즘 책모임에서 읽고있는 ‘백석평전’에서 자꾸 빠져드는 시 ‘흰 바람벽이 있어’전문을 써보았다.
쓰면 쓸수록 빠져드는 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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